사업 내용126 제16회 열수다 <일본 사례를 통해 본 자유학기제와 학교도서관의 정보활용교육> 후기 지난 4월 29일 서울 중앙여고도서관에서 제16회 포럼 문화와도서관 “열혈사서들의 수다”가 열렸습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자유학기제를 주제로 김소영 박사님을 모시고 일본의 교육 상황과 학교도서관 사례를 중심으로 우리 현장에 활용하기 위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발표내용과 함께 나누었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후기 작성은 이날 진행을 맡아주신 박수희 박사님이, 회의록 작성은 김송이 선생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열수다_일본사례를 통해 본 자유학기제와 학교도서관 정보활용_김소영_20160429.pdf ---------------------------------------------------------------------------------- 2016년부터 모든 중학교에.. 2016. 5. 11. [안내] 제16회 (사)포럼 문화와도서관 <열혈 사서들의 수다>에 초대합니다.(4/29) 제16회 (사)포럼 문화와도서관 에 초대합니다. 학교 현장에서도 아직은 부담을 느끼고 있는 자유학기제, 학교도서관에서는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 우리와 비슷한 학교 제도와 문화를 가진 일본의 교육 상황과 학교도서관 사례를 보면서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자유학기제에 응용할 수 있는 정보활용교육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우리 현황에 비춘 시사점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행사개요 □ 0 주제 : 일본 사례를 통해 본 자유학기제와 학교도서관의 정보활용교육 0 강사 : 도쿄대학 교육학 김소영 박사 0 일시 : 2016.4.29(금) 19시 ~ 21시 0 장소 : 서울 중앙여고도서관(추계예대 내)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로11가길 7) ○ 주 관 : (사)포럼 문화와 도서관 ○ 참가자.. 2016. 4. 19. [열수다 후기] 제 15회 ‘전자도서관은 도서관의 미래인가?’ 지난달 2월 26일 인천 수봉도서관에서 제15회 열수다가 열렸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이날 열수다 후기를 공개합니다. 한때 도서관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지만 지금은 관심의 영역에서 한발 벗어난(?) 듯한 전자도서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보는 시간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강연을 맡아 주신 인천도서관발전진흥원 손명희 선생님과 열수다 행사 공간을 마련해 주신 수봉도서관 송영숙 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향후 보다 다양한 주제로 많은 분들과 함께하기 위한 설문조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 15차 열수다 후기 주제: ‘전자도서관은 도서.. 2016. 3. 21. <토독회 북리뷰> 서재에 살다: 조선 지식인 24인의 서재 2016년 벌써 3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포럼 문화와도서관 토요독서회(일명 토독회) 3월 모임 후기를 공유 합니다. 단순히 책을 쌓아 놓은 공간이 아니라 개인의 철학과 의지를 담아내고자 했던 조선 후기 당대 지식인들의 서재의 명칭에 얽힌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 책입니다. 이번 후기는 송경진 박사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토독회에서는 지금까지 읽어온 책들을 바탕으로 올한해 새로운 이벤트(?)를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다음달쯤 대략적인 윤곽이 그려질것 같은데 자세한 내용은 그때 다시 공개하겠습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서재에 살다: 조선 지식인 24인의 서재 (박철상 저, 문학동네)송 경 진이 책은 저자가 국회도서관보.. 2016. 3. 21.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3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