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글181 11/5일 공공도서관 위탁관련 토론회를 마치고 지난 금요일(5일) 열렸던 의 제1회 열린세미나에 보여주신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그 날의 자료에 관하여 문의를 하셨기에 아무래도 공지가 필요할 것 같아 짧은 글을 올립니다. 토론의 취지가 '터 놓고 이야기 해 보자'는 것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공식적인 틀을 피했습니다. 따라서 별도로 유인물을 나눠드린다거나 공식 토론자를 지정한다거나, 토론에서 거론된 이야기들을 공식화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출발하였습니다. 또, 발제는 지극히 간단하게 현황을 중심으로 짧게 했고, 나머지 대부분의 시간은 참가자들의 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기관에 소속되신 분들이 참여하여 비교적 어려운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위탁과 관련해서, 혹은 앞으로의 공공도서관의 나갈 방향에 관해서 솔직한 의견들을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 2010. 11. 8. 2010년 오픈세미나 개최-"공공도서관 위탁,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에서는 오는 11월 5일(금) 오후 7시 부터 최근 공공도서관을 둘러싼 위탁관련 논의를 터 놓고 이야기 해 보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이번 모임은 최소한의 발제와 토론자를 지정하지 않은 참가자 전원의 공개 토론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위탁이 옳으냐 그르냐의 원론적인 문제가 아니라, 현재 위탁의 배경은 무엇이고, 위탁과 관련한 그 간의 쟁점은 무엇이며, 도서관계 공동의 대응방식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론하고, 의견을 공유하며, 공동의 대응방안을 모색해 보자는 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을 모시고 토론을 진행하는 것이 좋겠지만 저희가 준비할 수 있는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공개토론 참가자를 30명으로 제한합니다. 그저 토론을 지켜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 직접 의견을 발표하고.. 2010. 10. 28. 도서관과 사서가 필요한 33가지 이유 이 글은 아래의 사이트에 “더 이상 사서는 쓸모없는가?”라는 아주 도발적인 제목으로 올라온 글입니다. http://www.degreetutor.com/library/adult-continued-education/librarians-needed 이유는 원문에서 발췌했지만 부기된 설명은 원문과 달리 따로 작성한 것입니다. 제목에 혹해서 옮겼는데 내용을 보니 시차도 읽히고, 썩 좋은 글은 아닌 것 같네요. 작성날짜가 없어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래도 원칙적인 부분에서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있다고 생각되어 소개합니다. 어쨌거나 아무 것도 없는 것 보다는 뭐라도 정리된 것이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논의를 진전시켜 보는 것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실었습니다. 1. 모든 것을 다 인터넷으로 얻을 수는 없다. 2. 전자도서.. 2010. 9. 15. 덴마크 콜딩(Kolding)시의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간 협력사례 이 글은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 간의 협력을 주제로 열린 IFLA 세션 중 한 분과에서 발표된 자료입니다. 원문은 http://www.ifla.org/files/hq/papers/ifla76/108-boelt-en.pdf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은 완전한 번역이 아니고 대략의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Strongest together: One child –- two libraries……because less won’'t do! New forms of cooperation between school library and public library 덴마크의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 4개관이 참여한 국가적 프로젝트로 점점 도서관 이용률이 떨어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다시 도서관을 이용할 동기를 부여하고, 학.. 2010. 8. 16. 이전 1 ··· 26 27 28 29 30 31 32 ··· 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