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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포럼 문화와 도서관 <열혈 사서들의 수다> 후기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른 혼란, 한번에 정리하기” 지난 4월 24일 7시 국립중앙도서관에서 20여분의 ‘열혈 사서’들이 모인 가운데 11번째 열수다가 열렸습니다. 도서정가제 시행은 도서관의 도서구입 업무에 직간접적으로 많은 변화를 몰고 왔습니다. 이번 열수다에서는 지난 모임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도서정가제 이후 새롭게 바뀐 입찰·계약 관련 각종 지침들과 간접 할인 5% 사용, 지역서점과 상생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제도적 측면에서는 도서 구입이 분할계약 금지 예외 대상에 포함되면서 이전보다는 수월하게 수의계약을 통해 도서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면 낙찰 최저 기준이 정가의 90%로 고정되어 있고, 입찰 참가자격이 완화되면서(재무상태 제한, 1인 수의 계약 범위 확대 등) 납품 능력.. 2015. 4. 28.
제11회 2015년 4월 포럼 문화와도서관 <열혈 사서들의 수다> 세미나 안내 제11회 2015년 4월 포럼 문화와도서관 세미나 안내 포럼 문화와 도서관에서 2015년 두번째 를 개최합니다. 지난 첫번째 세미나와 연계해서 요즘 가장 도서관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도서정가제에 대해 좀더 심도있게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석부탁드립니다. > 0 주제: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른 혼란, 한번에 정리하기" 0 발표자 : 강서구립 곰달래도서관 김보일관장 ※ 주제에 대한 강의 후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토론이 이어집니다. 0 날짜: 2015년 4월 24일(금) 오후 7시~9시 0 장소: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연수관 소강의실 (2층) 0 참가신청: clf10suda@gmail.com 0 회비: 5,000원(참석 당일 현장납부) 0 인원: 선착순 30명 ※ 간단한 간식이 준비.. 2015. 4. 14.
제10회 포럼 문화와 도서관< 열혈 사서들의 수다> 후기 를 마치고... 제10회 열수다에서는 도서관 입장에서 바라본 도서정가제를 쟁점별로 알아보고 지역사례를 들어 현재 상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가 끝난 뒤에는 참석하신 분들의 대처 현황과 애로사항, 앞으로의 전망 등을 자유롭게 논의하였습니다. 도서정가제의 본래 의미는 다품종 소량생산을 하는 출판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의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공적 기관인 도서관은 이러한 도서정가제의 취지를 지지하고 선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서관이 도서정가제 실시에 앞서 중요한 당사자로 포함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었고, 자치단체의 예산이 유지 또는 축소되는 상황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자료 종수가 줄어든 점, 구입 계약에 있어서 출.. 2015. 3. 5.
제10회 2015년 2월 포럼 문화와도서관 <열혈 사서들의 수다> 세미나 안내 제10회 2015년 2월 포럼 문화와도서관 세미나 안내 포럼 문화와 도서관에서 2015년 첫번째 를 개최합니다. 요즘 가장 도서관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도서정가제와 연동한 주제로 진행합니다.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석부탁드립니다. [포럼 문화와 도서관]은 도서관을 둘러싼 제반 환경과 제도, 현안 사항들에 대한 연구와 토의를 통해 의견을 제시하고, 여론을 조성하며, 궁극적으로 도서관 및 도서관문화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발족된 기관으로 연령, 소속기관, 지역,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 0 주제: "도서정가제와 도서관 : 쟁점과 과제" 0 발표자 : 파주시 교하도서관 윤명희관장 ※ 주제에 대한 강의 후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토론이 이어집니다. 0 날짜: 2015년 2월 27일(금) .. 2015. 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