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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발전 대토론회-관종별토론회를 다녀와서 (작은도서관편) 도서관발전 대토론회-관종별토론회를 다녀와서 (작은도서관편) 지난번 공공도서관 토론회 후기를 올리고 작은도서관 후기도 이어서 올린다는 안내를 했는데 그새 20여일이 지나가 버렸네요. 많이 늦었지만 그날 논의된 내용들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애초 대림대 황금숙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문제로 작은도서관 만드는 사람들 변현주 사무국장이 대신 진행하였습니다. 주제발표는 대진대 이상복 교수가 맡아주었고 역시 발표자료 본문은 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 홈페이지(http://www.clip.go.kr/pds/pds_view.jsp)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상복 교수의 발표내용을 정리하면(일반현황이나 보편적인 내용은 자료집으로 대체합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작은도서관이 지역의 독서문화 발전과 지역공.. 2015. 9. 24.
도서관발전 대토론회-관종별토론회를 다녀와서 (공공도서관편) 2015년 9월 2일과 3일 이틀 동안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주최로 『도서관발전 대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둘째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관종별토론회에만 참석할 수 있었는데 이날 현장에서 보고 들은 바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전문도서관 세 개 관종별 토론이 진행되었으나 전문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같은 시간대 다른 장소에서 열리다 보니 아쉽게도 전문도서관은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토론회 현장을 두 번에 나누어 싣도록 하겠습니다. 전국단위 큰 행사를 하기에는 비교적 이른 시간이 9시 30분에 토론회가 시작되었지 준비한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아침일찍부터 참여해 주셨습니다. 주제는 “국가발전과 도서관의 역할”.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인 .. 2015. 9. 7.
제13회 포럼 열수다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 이대로 갈 것인가" 후기 (사진 촬영: 곰달래도서관 김보일 관장님) 이번 열수다는 성북문화재단의 도서관본부장을 맡고 계신 이진우 관장님이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을 주제로 강연하셨습니다. 강연에서는 공공도서관의 발전사와 그에 따른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의 시작, 그 문제점, 그리고 도서관과 사서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고 도서관에 근무하는 참석자들의 경험담과 비판, 지적, 자성 등의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먼저 강연 내용부터 정리해봅니다. -도서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은 좋은 편입니다. 여러 설문조사에서도 시민들은 도서관의 증가와 확충을 반가운 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80년대의 폐가제에서 개가제로의 전환, 90년대의 도서관이 입관료 폐지를 하면서 도서관은 열린 공간이 됩니다. -2000년대 들어서 지식정보사회가 강조되며 .. 2015. 9. 6.
[안내] 제13회 2015년 9월 포럼 문화와도서관 <열혈 사서들의 수다> 세미나 (9/4) 제13회 포럼 문화와 도서관 『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이대로 갈 것인가?"』 공공도서관이 양적으로 성장하면서 지역사회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하지만 도서관과 사서의 정체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도서관은 대출반납을 하는 곳이다’, ‘도서관은 프로그램을 하는 곳이다’라고 인식되는 도서관 프레임으로는 우리의 정체성을 밝혀내기 어렵습니다. 이에 현재 도서관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문화프로그램에 대한 문제를 도서관과 사서에 대한 인식과 연결시켜 우선적으로 제기해보고, 함께 그 대안을 모색해보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마음속에 있는 답답함을 함께 쏟아내고 풀어냄으로서 대안을 함께 만들어보는 솔직한 수다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행사개요 □ ○ 행사명 : 제13회 포럼 문.. 2015. 8.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