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글180 [전국도서관대회] 세미나 자료집 올립니다. 28일 창원에서 열린 전국도서관대회의 이 개최한 세미나 '공공도서관 목록, 빠르고 정확하게!'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개최장소의 좌석수보다 많은 자료집을 준비했었는데 일찍 동이나 버렸네요... 약속대로 그 날 세미나 자료를 파일로 올립니다. 세미나 내용 및 포럼 활동에 대한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저희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cultureandlibrary@gmail.com 으로 의견을 보내주십시오. 다시 한 번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09. 10. 30. <전국도서관대회 참가> 공공도서관 목록, 빠르고 정확하게!! 포럼 문화와 도서관이 출판물의 CIP와 국가종합목록의 체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공공도서관의 인력과 경비의 낭비를 줄이자는 취지의 세미나를 올 도서관대회에서 개설합니다. 처음으로 진행되는 의 공개 행사에 많은 여러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 10.28(수) 17:00 ~ 19:00 장소 : 창원 컨벤션 센터 컨벤션홀 3(150석 규모) 제목 : 공공도서관 목록, 빠르고 정확하게 > 2009. 10. 14. [국가서지통정]신속하고 망라적인 자료 입수 방안은 없는가?-앞글에 이어서 II [국가서지통정]신속하고 망라적인 자료 입수 방안은 없는가?-앞글에 이어서 II 도서관법 제20조와 동법 시행령 13조에서는 자료를 발행 또는 제작했을 때 30일 이내에 국립중앙도서관에 2권을 납본해야 하고 이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하여야 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정당한 보상’의 범위가 정가의 50%인 것으로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근거가 어딘지 찾아보다 우연찮게 아래의 글을 보게되었다. “국립중앙도서관의 납본보상금 50%가 정당한 것인가?” 한 출판업자가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하러 갔다가 느낀 부당함을 적은 글인데 여기서 재미있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당연히 법령에 50%의 근거가 있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국립중앙도서관과 대한출판문화협회(이하 출판협회)가 협약을 맺어 50%로 정했다는 .. 2009. 3. 20. [국가서지통정]신속하고 망라적인 자료 입수 방안은 없는가?-앞글에 이어서 [국가서지통정]신속하고 망라적인 자료 입수 방안은 없는가?-앞글에 이어서 그럼 어떻게 하면 자료 입수를 국립중앙도서관이 그 어느 도서관보다 먼저 입수할 수 있을 것인가하는 문제를 살펴보자. 여기서 말할 부분은 개인적인 견해는 아니고 이미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통해 논의되는 공공연한 의견이고 이미 비슷한 시도도 있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매년 납본도 외주용역으로 발주하여 처리하고 있다. 나라장터에 올라온 사업계획서를 보면 올해 약 120,000책을 대행으로 처리할 계획으로 나오고 있다. 앞서 언급한 전체 목록 구축대상 39만건 가운데 비도서, 학위논문등을 제외한 수가 약 22만건정도 되니까 확인된 수치로만 봐서는 일반적인 출판사에서 발간되는 책 가운데 절반이상의 자료가 용역을 통해 처리된다고.. 2009. 2. 27. 이전 1 ··· 37 38 39 40 41 42 43 ··· 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