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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사서 등의 권익보호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의견 (사)포럼 문화와도서관은 『서울특별시 사서 등의 권익보호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안』의 기본적인 입법 취지에 동의하며 적극적인 지지와 함께 조례 입안을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의 공공도서관은 시민들의 지식과 정보, 문화향유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구심점으로 많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오늘날의 시대 변화에 비추어 볼 때 앞으로 그 중요성은 더욱더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공공도서관은 각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하고 운영하는 직영방식과 민간에 운영을 일임하는 민간위탁의 두 가지 방식으로 이원화되어 있으며, 특히 서울특별시는 전국에서 민간위탁의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민간위탁을 통한 공공도서관 운영은 전문성을 갖춘 인력의 확보가 상대적으로 용이하고, 직영도서관에 비해 .. 2020. 4. 3.
[안내] 제29회 <열혈 사서들의 즐거운 수다> 개최 제29회 (사)포럼 문화와도서관의 에 초대합니다!!! 29번째 포문도 열수다는 라는 주제로 오마이뉴스에 ‘도서관 그 사소한 역사’를 연재 중인 백창민 선생님이 발표합니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배경으로 등장한 도서관은 어디일까요? 조선인 최초의 ‘사서’는 누구일까요? 망국의 현장이 된 도서관은 어디일까요? 국립도서관 초대 관장 이재욱과 부관장 박봉석은 ‘친일파’일까요? 도서관인 출신으로 독립운동에 나선 대한제국 대신은 누구일까요? 이승만에게 도서관 이름을 헌정한 대학은 어디일까요? ‘도서관인’ 이완용을 아시나요? 친일파 동상을 세운 도서관은 어디일까요? 윤동주의 독립운동을 증명한 일본인 사서는 누구일까요? 헬기를 앞세운 경찰 진압에 초토화된 대학도서관은 어디일까요?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날 오후에 우.. 2019. 10. 25.
[안내] 제 27회 포문도 <열혈 사서들의 즐거운 수다> 개최 제 27회 (사)포럼 문화와도서관의 가 2019년 4월 13일 토요일 오후 세시에 열립니다. 27번째이자 2019년 첫 번째 포문도 열수다는 이라는 주제로 어린이책 연구자이자 작가인 임여주 박사가 발표합니다. 다문화 교육을 위한 독서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것이 이주배경 청소년이 등장하는 도서입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이주배경 청소년이 등장하는 소설에 대한 이주배경 청소년 당사자들의 독자반응을 살펴보고, 거울이자 창문으로서 책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봅니다. 또한, 그동안 국내외에서 출판된 ‘다문화 어린이책’의 흐름을 살펴보고,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어떤 책이 필요할지 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 행사 개요 ○ 주제 :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 2019. 4. 12.
[보도자료] 포럼 문화와도서관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우수공약상 5곳 발표(10.25) [보도자료] 포럼 문화와도서관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우수공약상 5곳 발표(10.25)- 경기도 고양시, 경상남도 김해시, 서울시 구로구, 서울시 노원구, 전라북도 무주군(가나다순)- 25일(목) 제 55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체장 당선자의 공약 분석 결과 발표하고 향후 도서관 공약 관리 프로세스 논의 사단법인 포럼 문화와도서관(대표 서혜란 교수(신라대학교), 이하 포문도)은 25일(목) 오전 9시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전국도서관대회에서 도서관계 실무자와 회원 등 6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관 공동체를 춤추게 하는 공약 찾기”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였다. 포럼에서는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체장 당선자의 공약을 분석하여 우수공약상.. 2018. 1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