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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대출보상제도는 누구를 위한 것일까? 포럼 문화와도서관은 지난 59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소설가들은 공공대출보상금을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44회 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연구는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공공대출보상제도의 기초연구’를 토대로 2018~19년의 공공도서관 대출 통계를 적용하여 실제 소설가들이 받게 될 공공대출보상금을 산출해 낸 분석 결과였으며,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이에 이번 열수다에서는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 특정 소설가 그룹 즉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의 회원 소설가들을 대상으로 적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한 후속 연구 결과를 45회 열수다에서 발표하였습니다. 두 차례에 걸쳐 실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연구의 결과를 보면서 공공대출보상제도가 누구에게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더욱 상세한 연구가 선.. 2022. 11. 15.
31회 열수다 영상 유튜브 게시 7월 11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줌으로 진행하고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한 영상을 편집하여 포럼 문화와도서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였습니다. 발표 영상과 토론(오디오)은 아래 링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정재희(마포중앙도서관 도서관운영팀장) ‘마포중앙도서관이 코로나19 시대를 지나는 법’ https://youtu.be/LE6KQgcIRAc 2. 송재술(서대문구립도서관장) ‘위기를 기회로, 서대문구립도서관’ https://youtu.be/Nhp5X6QldXg 3. 김송이(전곡고등학교 사서교사) ‘코로나19 속, 학교도서관과 사서교사의 좌충우돌’ https://youtu.be/6KD_1eDjWyI 4. 신정아(경기도사이버도서관 팀장) ‘코로나19 시대, 디지털도서관 서비스의 현재’ https://y.. 2020. 7. 14.
코로나19, 도서관의 각자도생을 이야기하다: 31회 열수다 제31회 (사)포럼 문화와도서관의 를 "코로나19, 도서관의 각자도생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개최합니다. 코로라19로 도서관은 많은 변화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지금 개별 도서관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도서관이 해야 할 일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참여 방법은 ZOOM으로 직접 회의에 접속하거나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시청합니다. 두 방법 모두 참가신청서를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 발표자와 제목(발표자 이름 가나다순, 발표 순서는 미정) 김송이(전곡고등학교 사서교사) ‘코로나19 속, 학교도서관과 사서교사의 좌충우돌’ 송재술(서대문구립도서관장) ‘위기를 기회로, 서대문구립도서관’ 신정아(경기도사이버도서관 팀장) ‘코로나19 시대, 디지털도서관 서비스의 현재’.. 2020. 7. 8.
『서울특별시 사서 등의 권익보호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의견 (사)포럼 문화와도서관은 『서울특별시 사서 등의 권익보호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안』의 기본적인 입법 취지에 동의하며 적극적인 지지와 함께 조례 입안을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의 공공도서관은 시민들의 지식과 정보, 문화향유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구심점으로 많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오늘날의 시대 변화에 비추어 볼 때 앞으로 그 중요성은 더욱더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공공도서관은 각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하고 운영하는 직영방식과 민간에 운영을 일임하는 민간위탁의 두 가지 방식으로 이원화되어 있으며, 특히 서울특별시는 전국에서 민간위탁의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민간위탁을 통한 공공도서관 운영은 전문성을 갖춘 인력의 확보가 상대적으로 용이하고, 직영도서관에 비해 .. 2020.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