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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내용126

2014년 첫번째 <열혈사서들의 즐거운 수다>에 초대합니다. 2014년 첫번째 포럼문화와 도서관(이하포문도)의 에 초대합니다. 올 2014년 3월부터 포문도는 매월 모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매회 각 분야의 전문가 특강을 듣고 몇 가지 토론 주제에 대해 열띤 수다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그 첫번째 의 문을 여니 많은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내용: “청소년은 환영 받는 이용자인가?” (강사: 장지숙 박사) * 주제에 대한 강의 후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토론이 이어집니다. - 날짜: 2014년 3월 21일(금) 오후 7시부터 - 장소: 정독도서관 세미나실 - 참가신청: clf10suda@gmail.com - 회비: 5,000원(참석 당일 받겠습니다.) - 인원: 선착순 30명 - 기타: 포럼에서 가벼운 저녁거리를 준비하.. 2014. 3. 11.
국립세종도서관 책임운영기관 저지 공동대책위원회의 해산을 알립니다. 국립세종도서관을 정부가 국가도서관으로 직영하는 방침이 확정됨에 따라 책임운영기관 지정 논란에 대처하기 위해 조직되었던 “국립세종도서관 책임운영기관 저지 공동대책위원회”의 활동을 마감하고 7월 3일자로 해산하였음을 알립니다. 국립세종도서관 책임운영기관 저지 공동대책위원회는 6월 18일 도서관 관련 23개 단체가 참여하여 구성되었습니다. 출범과 동시에 국립세종도서관의 책임운영기관 저지를 위한 인터넷 국민 청원(6.18, 다음 아고라), 두 차례의 대규모 집회(6.19, 6.21), 도서관이용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서명운동에 이르기까지 국립세종도서관의 책임운영기관 지정을 막기 위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7월 2일 국립세종도서...관의 직영방침이 전해짐에 따라 공동대책위원회는 7월 3일 회의를 .. 2013. 7. 5.
국립세종도서관 책임운영기관 지정 반대를 위한 서명을 받습니다. 국립세종도서관 책임운영기관 지정 반대를 위한 서명을 받습니다. ■ 도서관의 도서관인 국가대표도서관은 국가가 직접 관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2013년에 개관할 예정으로 지어진 국립세종도서관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세워진 국가도서관입니다. 세종도서관은 아직 문화교육인프라가 부족한 세종시민들을 위한 공공도서관서비스뿐 아니라, 세종시에 들어서는 정부출연 연구소 등의 지식정보자원을 관리할 목적으로 지어졌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도서관을 안전행정부가 정부기관이 아닌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 책임운영기관은 무엇이고, 안전행정부는 왜 도서관을 이렇게 운영하려 할까요? 책임운영기관은 민간의 전문인력을 도입하여 관료사회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엄격한 평가를 통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목적으로 도입되었습니다. 그러.. 2013. 6. 21.
공동대책위원회 구성 및 그 간의 경과를 알립니다. 어제 "국립세종도서관 책임운영기관 저지 공동대책위원회"(위원장 남태우)가 구성되었고 밤 늦게 성명서가 작성되었습니다. 오늘 집회를 위한 준비도 이어졌습니다. 여러분 오늘 오후 3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후문입니다. 많이 참석해 주세요. 그리고 이 시각 현재 아고라 청원인원은 748명입니다. 만 하루만의 성과로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그래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노력해주세요. 도서관 이용자, 후원회원 등 우리를 지지해 줄 수 있는 모든 분께 서명의 취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7시부터 어김없이 3일째 1인 시위가 이어집니다. 응원해 주세요. 아래는 성명서 내용입니다. 국립세종도서관의 책임운영기관 지정을 중단하라! - 준공 직전의 국립세종도서관 운영에 대한 안전행정부의 졸속 행정을 규탄한다.. 2013.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