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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내용/열수다61

[안내] 사서배치기준안 철회,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얻을 것인가?: 포럼 문화와도서관 열수다 개최 제 19회 (사)포럼 문화와도서관 에 초대합니다. 사서배치기준(안)에 대한 전국적인 열띤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서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서 릴레이 대토론회가 서울에서 진행되었고 부산에서 진행 예정이기도 합니다. 포럼 문화와도서관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주제를 ‘사서배치기준안 철회,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얻을 것인가?’로 정하고 명지대학교 권나현 교수의 발표를 듣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토론을 통해 수렴된 의견들은 모아서 공유하고,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이 나올 수 있는 연구도 병행하려고 합니다. □ 행사개요 □ ○ 주제 : 사서배치기준안 철회,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얻을 것인가?○ 발표 : 권나현 교수(명지대학교) "우리나라 공공도서관 수준과 전문가 협회의 역할"○ 일시 : .. 2017. 9. 2.
제18회 포럼 문화와도서관 <열혈 사서들의 즐거운 수다> 후기 지난 10월 2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전국도서관대회에서 포럼 문화와도서관 제18회 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시작 전부터 100석 세미나 공간이 그야말로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찼습니다. 예상 했던 것 보다 다케오시도서관에 대한 관심이 대단했습니다. 이번 열수다를 위해 포럼 문화와도서관에서는 견학단을 꾸려 지난 10월 7일 일본으로 날아가 직접 다케오시도서관을 다녀온바 있습니다. 도서관을 직접 보고, 담당자들과 면담하는 과정에서 얻은 생생한 경험들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만들어졌습니다. e지식채널에서 방영된 다케오시도서관 관련 영상 상영과 포럼 문화와 도서관 서혜란 대표님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열수다에서는 모두 네분의 발표자가 수고해 주셨습니다. 강서구립 곰달래도서관 김보.. 2016. 11. 12.
열여덟번째 열수다 <다케오시도서관, 도서관의 미래인가?> 안내 열여덟번째 가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열립니다. □ 일시/장소 : 2016.10.26.(수) 17:10 / 대구 엑스코 306B호□ 주 제 : "다케오시도서관, 도서관의 미래인가?" □ 발 표 자 : 차 미 경(이화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송 승 섭(명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 정 수(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 관장) 김 보 일(강서구립 곰달래도서관 관장) 최근 일본 큐슈 인구 5만의 작은 도시 다케오시가 파격적인 도서관 운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도서관에 스타벅스와 서점이 들어오고 리모델링과 야간 연장개관을 통해 연간 100만 명이 찾는 명소로 탈바꿈 했습니다. 반면 지나친 상업성 강조와 파행적인 운영으로 악영향에 대한 우려 또한 적지 않습니다. 이번 열수다를 준비하며 포럼 문화와도서관에서는 현장.. 2016. 10. 20.
공공도서관을 이끄는 리더십,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 열일곱번째 <열혈사서들의 즐거운 수다> 후기 공공도서관을 이끄는 리더십,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열일곱번째 후기 광진정보도서관은 바로앞에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멋진 전망을 가진 도서관입니다. 멋진 경관 못지 않게 전국 모든 도서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도서관평가에서 거의 매년 빠지지 않고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도서관으로도 유명합니다. 도서관 입구에 들어서면 그간 받아온 수많은 상패와 상장들이 도서관의 존재감을 뽐냅니다. 지겹던 무더위가 한풀 꺾인 8월 30일 오후 7시. 이곳에서 “공공도서관을 이끄는 리더십,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라는 주제로 포럼 문화와도서관 열일곱번째 가 열렸습니다. 오늘 강사는 23년째 공공도서관에 몸담고 일하며 4개의 도서관을 개관하고, 또 최근에는 “공공도서관장의 리더십 역량모델 개발 및 측정에 관한 연구”로 박사 .. 2016.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