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열수다63 [안내] 포럼 문화와도서관 25회 열수다 개최 제 25회 (사)포럼 문화와도서관의 가 2018년 9월 8일 토요일 오후 세시에 열립니다. 25번째 포문도 열수다는 라는 주제로 명지대학교 송승섭 교수님이 발표합니다. 적대적 공존의 시대에서 평화와 번영의 공존의 시대로 변화하는 통일시대를 꿈꾸며 살아온 우리에게 북한이란 어떤 존재일까요? 사회적 기관으로서의 도서관은 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는 중요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는 이데올로기와 그를 실현하는 과학기술이 동반됩니다. 이번 기회에 북한 도서관의 이해를 통해 북한 사회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북한의 도서관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알아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 행사 개요 ○ 주제 : 북한의 도서관을 통해 본 북한 .. 2018. 8. 28. 2018.2.19(토) 열수다 "독서교육을 위한 장르문학 도서목록 제안 연구" 자료 출처: http://inmylibrary.tistory.com/ [DB, Network, Classification - Library] 본 글은 발표자의 개인 블로그에도 동일하게 올라가 있음을 사전에 밝힙니다.:) 지난 2월 10일(토) 오후 3시에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있었던 '열혈 사서들의 수다'에서는 '장르문학과 도서관과 독서교육'이라는 주제 아래, 경기도교육청의 교사독서교육연구회(1인형)의 연구 결과로 나온 '독서교육을 위한 장르문학 도서목록 제안 연구'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발표가 아니라 소개라고 언급한 것은 발표자이자 현재 글을 작성하고 있는 제가 보기에는 여기 저기 헛점이 많은 연구였기 때문입니다. 동료리뷰 없이, 혼자서만 개인적인 기준을 잡아 선정한 작은 연구라 자료 전체를 공개하는.. 2018. 2. 25. [안내] 사서배치기준안 철회,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얻을 것인가?: 포럼 문화와도서관 열수다 개최 제 19회 (사)포럼 문화와도서관 에 초대합니다. 사서배치기준(안)에 대한 전국적인 열띤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서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서 릴레이 대토론회가 서울에서 진행되었고 부산에서 진행 예정이기도 합니다. 포럼 문화와도서관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주제를 ‘사서배치기준안 철회,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얻을 것인가?’로 정하고 명지대학교 권나현 교수의 발표를 듣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토론을 통해 수렴된 의견들은 모아서 공유하고,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이 나올 수 있는 연구도 병행하려고 합니다. □ 행사개요 □ ○ 주제 : 사서배치기준안 철회,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얻을 것인가?○ 발표 : 권나현 교수(명지대학교) "우리나라 공공도서관 수준과 전문가 협회의 역할"○ 일시 : .. 2017. 9. 2. 제18회 포럼 문화와도서관 <열혈 사서들의 즐거운 수다> 후기 지난 10월 2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전국도서관대회에서 포럼 문화와도서관 제18회 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시작 전부터 100석 세미나 공간이 그야말로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찼습니다. 예상 했던 것 보다 다케오시도서관에 대한 관심이 대단했습니다. 이번 열수다를 위해 포럼 문화와도서관에서는 견학단을 꾸려 지난 10월 7일 일본으로 날아가 직접 다케오시도서관을 다녀온바 있습니다. 도서관을 직접 보고, 담당자들과 면담하는 과정에서 얻은 생생한 경험들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만들어졌습니다. e지식채널에서 방영된 다케오시도서관 관련 영상 상영과 포럼 문화와 도서관 서혜란 대표님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열수다에서는 모두 네분의 발표자가 수고해 주셨습니다. 강서구립 곰달래도서관 김보.. 2016. 11. 12. 이전 1 ··· 5 6 7 8 9 10 11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