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열수다60 통계로 보는 공공도서관 70년 [한국전쟁이후부터 1980년대까지의 공공도서관]] 지난 10월 22일 제53회 전국도서관에서 "통계로 보는 공공도서관 70년"이란 주제로 포럼 문화와 도서관 열수다를 개최한바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발간하는 웹진 월드라이브러리에서 이날 발표한 내용이 실렸습니다. 1부에서는 한국전쟁 직후부터 1980년대 말까지 공공도서관의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본문 기사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월드 라이브러리 통계로 보는 공공도서관 70년 보러가기 2015. 11. 23. 제13회 포럼 열수다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 이대로 갈 것인가" 후기 (사진 촬영: 곰달래도서관 김보일 관장님) 이번 열수다는 성북문화재단의 도서관본부장을 맡고 계신 이진우 관장님이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을 주제로 강연하셨습니다. 강연에서는 공공도서관의 발전사와 그에 따른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의 시작, 그 문제점, 그리고 도서관과 사서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고 도서관에 근무하는 참석자들의 경험담과 비판, 지적, 자성 등의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먼저 강연 내용부터 정리해봅니다. -도서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은 좋은 편입니다. 여러 설문조사에서도 시민들은 도서관의 증가와 확충을 반가운 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80년대의 폐가제에서 개가제로의 전환, 90년대의 도서관이 입관료 폐지를 하면서 도서관은 열린 공간이 됩니다. -2000년대 들어서 지식정보사회가 강조되며 .. 2015. 9. 6. [안내] 제13회 2015년 9월 포럼 문화와도서관 <열혈 사서들의 수다> 세미나 (9/4) 제13회 포럼 문화와 도서관 『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이대로 갈 것인가?"』 공공도서관이 양적으로 성장하면서 지역사회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하지만 도서관과 사서의 정체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도서관은 대출반납을 하는 곳이다’, ‘도서관은 프로그램을 하는 곳이다’라고 인식되는 도서관 프레임으로는 우리의 정체성을 밝혀내기 어렵습니다. 이에 현재 도서관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문화프로그램에 대한 문제를 도서관과 사서에 대한 인식과 연결시켜 우선적으로 제기해보고, 함께 그 대안을 모색해보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마음속에 있는 답답함을 함께 쏟아내고 풀어냄으로서 대안을 함께 만들어보는 솔직한 수다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행사개요 □ ○ 행사명 : 제13회 포럼 문.. 2015. 8. 21. 제12회 포럼 열수다 "신임 한국도서관협회 곽동철 회장님과의 대화" 후기 공지되었던 대로 지난 7월 24일 금요일 한국도서관협회 곽동철 신임회장님과의 만남의 자리가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그 날 오갔던 이야기들을 전달해드립니다. 우선, 그 날 모임의 취지는 도서관계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앞으로 도협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자는 것이었습니다. 더불어 앞으로 신임 협회장님이 생각하고 계시는 협회 운영 방향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듣는 자리였습니다. 아무래도 참가자들간의 자유로운 발언을 정리하다보니 현장에서 오간 모든 내용을 다 담을 수는 없어서 주요 내용만을 중심으로 간추려서 전합니다. 1. 협회 운영에 있어서의 변화와 새로운 시도들 -현재 협회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신경쓰고 있는 문제는 위원회를 .. 2015. 7. 27.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