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열수다61 제3회 포럼 문화와 도서관< 열혈 사서들의 수다> 후기 지난주 금요일. 2014년 두 번째 포럼문화와 도서관의 열혈사서들의 수다가 펼쳐졌습니다. 소중하고 귀한 우리의 아이들을 억울하게 잃은 슬픔을 가눌 길 없지만,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세상을 바로 잡아가는 것만이 우리가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여 어렵게 진행을 결정하였습니다.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묵념에 이어 "사람이 만나고 지역이 변하는 공공도서관 장서개발"이라는 주제로 서대문구립도서관 이정수관장님께서 서대문구립도서관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를 해주셨고, 이에 대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사서선생님과 교수님, 대학생, 대학원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신 29인의 토론자들이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2014. 4. 30. 제3회 포문도 <열수다> 행사 안내 제3회 포문도 행사안내 0 주제: "사람이 만나고 지역이 변하는 공공도서관 장서개발" (강사: 이정수 서대문구립도서관장) * 주제에 대한 강의 후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토론이 이어집니다. 0 날짜: 2014년 4월 25일(금) 오후 7시~9시 0 장소: 정독도서관 세미나실 0 참가신청: clf10suda@gmail.com 0 회비: 5,000원(참석 당일에 받겠습니다.) 0 인원: 선착순 30명 0 기타: 포럼에서 가벼운 저녁거리를 준비하겠습니다. 열수다 후에 더욱 뜨거운 뒤풀이도 있습니다~ 공공도서관 정체성을 바로잡는 핵심은 장서입니다. 장서를 통해 사람이 만나고 지역이 변합니다. 적은 예산, 쏟아져 나오는 자료, 높아가는 이용자의 기대치의 한가운데에서 우리 지역의 공공도서관은 어떤 장서를 어떻게 개발.. 2014. 4. 14. 2014년 첫번째 <열혈사서들의 즐거운 수다>에 초대합니다. 2014년 첫번째 포럼문화와 도서관(이하포문도)의 에 초대합니다. 올 2014년 3월부터 포문도는 매월 모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매회 각 분야의 전문가 특강을 듣고 몇 가지 토론 주제에 대해 열띤 수다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그 첫번째 의 문을 여니 많은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내용: “청소년은 환영 받는 이용자인가?” (강사: 장지숙 박사) * 주제에 대한 강의 후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토론이 이어집니다. - 날짜: 2014년 3월 21일(금) 오후 7시부터 - 장소: 정독도서관 세미나실 - 참가신청: clf10suda@gmail.com - 회비: 5,000원(참석 당일 받겠습니다.) - 인원: 선착순 30명 - 기타: 포럼에서 가벼운 저녁거리를 준비하.. 2014. 3. 11. <열수다, 사서명칭 논란, 어떻게 할 것인가?>를 마치고 4/26일에 열렸던 열수다는 조촐하게 끝이 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지는 못했지만 '사서명칭'이라는 주제를 단초로 앞으로 우리들이 고민해야 할 문제들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들이 오간 자리였습니다. 밤 10시가 가까워 끝난 긴 토론을 모두 전달하기는 어렵지만 중요한 의견들을 중심으로 토론내용을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1. 사서명칭 논란의 본질은 무엇인가? 많은 분들이 토론의 주제가 "사서명칭 논란, 어떻게 할 것인가?"이지만 이 문제의 본질이 단순히 특정 유사명칭의 사용을 금지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토론이 아니라는 것에 인식을 같이 하였습니다. 그것보다는 전체적으로 사서직에 대한 전문성이 뚜렷이 인식되지 못하고 있고, 이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미흡한 것이 근본적인 문제이며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다.. 2013. 4. 29. 이전 1 ··· 11 12 13 14 15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