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럼 문화와도서관은 쉼이 필요한 사서를 위한 시간, <사서 힐링 캠프>를 진행합니다.
사서의 하루 – 비움과 채움의 시간
아카이브와 예술, 건축과 정원 사이에서 보내는 하루 – 용인 뮤지엄 산책
바쁜 도서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포럼 문화와도서관에서는 사서들이 함께 전시를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2026 사서 힐링캠프」를 마련했습니다.
경기도박물관에서 역사와 기록의 가치를 되새기고, 백남준아트센터에서 미디어아트의 세계를 만나봅니다. 이어 지앤아트스페이스의 아름다운 건축과 정원을 거닐며 차 한잔의 여유를 나눕니다.
예술을 통해 새로운 시선을 발견하고, 동료들과의 만남 속에서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
일상의 분주함은 잠시 비우고, 새로운 경험과 만남으로 마음을 채우는 시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 10시30분~16:00
장소: 경기도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지앤아트스페이스
내용: 10:30~12:00 경기도박물관(전시/해설 관람)
12:00~13:00 경기도박물관(30주년 기념 아카이브 전시관람 및 토크)
13:00~14:00 점심식사
14:00~15:00 백남준아트센터(전시/해설 관람)
15:00~16:00 지앤아트스페이스 & 티타임
모집 인원: 20명(11월 6일까지 신청 마감, 입금 선착순)
참가비: 20,000원 / 입금 순 마감
신청링크: https://forms.gle/X3JmTJQqqHhWDw4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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